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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를 깔아놓은 보도가 부두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이곳에서는 엘리엇 만이 시원스럽게 건너다보인다. 오브제나 분수 주변에 걸터앉아 스낵을 먹는 관광객도 많다. 바다 냄새를 맡으며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알맞은 곳이다. 크루즈 배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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