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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가 걸어온 변천사를 도시계획의 관점으로 바라본 전시관. 상하이의 탄생부터 조계 시대를 거쳐 1980년대 입안된 푸동 개발계획 등을 보여준다.




1920년대 와이탄의 풍경이나 단지 모래톱에 불과했던 푸동이 불과 30년 만에 어떻게 변했는지가 궁금하다면 상하이 도시계획전시관은 제법 흥미 있는 곳이다. 사진 자료와 단순한 모형 위주이기 때문에 상하이라는 도시 자체에 흥미가 없다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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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가 걸어온 변천사를 도시계획의 관점으로 바라본 전시관. 상하이의 탄생부터 조계 시대를 거쳐 1980년대 입안된 푸동 개발계획 등을 보여준다.




1920년대 와이탄의 풍경이나 단지 모래톱에 불과했던 푸동이 불과 30년 만에 어떻게 변했는지가 궁금하다면 상하이 도시계획전시관은 제법 흥미 있는 곳이다. 사진 자료와 단순한 모형 위주이기 때문에 상하이라는 도시 자체에 흥미가 없다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