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면 길이 된다 Part 2
빵 사이에 돈카츠를 끼워 먹는 카츠샌드(かつサンド)를 고안한 도쿄 우에노(上野)의 노포 돈카츠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받아 1972년 문을 연 돈카츠 전문점.
'젓가락으로도 쉽게 잘라지는 돈카츠'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세워 속은 부드러우면서도 겉은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로스카츠, 크로킷, 새우튀김, 굴튀김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